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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인사말
동양대학교 방송국,신문사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27기 방송국 국장 김서준입니다.
우리 방송국은 27년의 전통을 이어오며, 학우 여러분과 함께 성장해 온 자랑스러운 학내 언론 기관입니다. 동양대학교를 더욱 빛나는 학교로 만들기 위해 정확하고 유익한 정보 전달과 따뜻한 소통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방송국 활동은 단순한 방송 제작을 넘어, 구성원들에게는 소중한 경험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배움의 장이기도 합니다. 또한 학교 행사와 주요 소식을 아나운서를 통해 신속하게 전달하며, 매년 방송제를 통해 학우 여러분께 작은 위로와 즐거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방송국은 언제나 학우 여러분의 목소리를 경청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더 나은 소통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며, 학우 여러분과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방송국이 되겠습니다.
학교생활 속에서 지치고 힘든 순간이 찾아오더라도, 아침과 저녁 방송이 잠시나마 여러분의 삶속에 쉼이 되기를 바랍니다. 때로는 앞이 보이지 않는 긴 터널을 걷는 것처럼 느껴질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어둠이 깊어질수록 별빛은 더욱 선명해지고, 고요한 밤하늘 아래에서 우리는 비로소 작은 빛의 소중함을 깨닫게 됩니다. 지금의 흔들림과 고민, 그리고 조용히 쌓여가는 노력의 시간들은 결코 사라지지 않고 여러분 안에서 빛을 준비하고 있을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흘린 시간과 마음이 어느 날 문득, 가장 눈부신 순간으로 펼쳐질 것이라 믿습니다. 여러분의 하루하루가 결국 자신만의 빛으로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방송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동양대학교 방송국은 언제나 학우 여러분의 곁에서 응원과 위로가 되어주는 마음의 친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