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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즈뉴스
김호림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작성자
신문사ㆍ방송국
작성일
2025-12-11 01:35
조회
66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I빅데이터 융합학과 전공 교수 김호림 교수입니다.
이 일을 하시게 된 계기?
사람들에게 봉사활동을 하려고 교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회봉사하려고 동두천 지역은 우리나라 역사에 참 아픈 지역이라 여기 있는 분들의 명예도 회복시켜주고 AI로 해서 아주 첨단의 도시로 만들어 보고 싶기도 하여서 결단하였습니다.
교직 생활을 하시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제자나 에피소드가 있으신가요?
최승혁 학생이 기억에 남습니다. 목사를 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항상 듭니다. AI하는 목사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들이 듭니다.
학생들의 모습에 뿌듯하거나 인상 깊은 일이 있으신가요?
정성우 학생 및 현호 근영 학생 등이 인근의 초 중등학교에 가서 파이썬이나 컴퓨터에 관련된 걸 가르쳐주는 그런 모습을 봤을때 참 뿌듯합니다.
학교 밖에서의 교수님은 어떤 모습인가요? 주말이나 여가 시간에는 주로 무엇을 하시나요?
동두천 지역민들하고의 모임을 하고 있으며, 동양대 교수 기도회를 만들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중에는 인근 교회에서 성경 활동도 하고 그 다음에 AI를 잘 모르는 사람들한테 알려주는 특강이나 이런 봉사활동들을 하며 지냅니다.
어느 순간 가장 보람을 느끼시나요?
"AI 알고리즘이나 여러 가지 봉사활동, 세상 돌아가는 것, 피지컬 AI 이런 걸 얘기를 했는데 또 이젠 외국에 가서 공부하고 계속 석박사도 계속 해가면서 사회에 기여하면 좋겠다." 라고 수업에서 얘기를 했는데 어떤 학생이 그 말처럼 2학년 마치고 필리핀 가서 어학연수를 하고 그 다음 6개월 지나서 미국에 가서 다시 어학연수하면서 미국의 시카고 주립대를 들어갔는데, 교수의 말 한마디가 학생들의 미래 진로를 바꿀 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면 보람 참을 느낍니다.
앞으로 목표나 바라는 점.
봉사활동 하면서 어우러져 살아가는 것, 그것이 목표이자 매일매일 해야 할 업무이기도 하고, 제 꿈이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이나 학교나 학생들에게 전하고싶은 말이 있으신가요?
현재 자기의 여건이 객관적으로 봤을때 부족하고 결핍되더라도 자신이 하고 싶은 꿈을 잊지 말고 계속 걸어가면 좋겠습니다. AI 시대란 우리가 알지 못하는 도구이기 때문에 이 도구가 비행기일 수도 있고 우주선일 수도 있습니다. 그 정도로 시간과 공간을 압축해서 돌파해버릴 수 있기 때문에 과거의 생각으로 현재를 규정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